문화·엔터 전문 블로거
디지털 문화와 인문학의 접점을 연구하며 10년 넘게 게임 평론 및 문화 칼럼을 집필해 온 미디어 연구자입니다. 기술의 발전 속에서도 인간이 지켜야 할 윤리적 가치와 공동체의 의미를 탐구하는 글쓰기를 지향합니다.